하루 만보 걷기! 만보 끝나고 와인 사러 트레이더스 갔다가 발견한 푸우 너 왜 거기 매달려 있니 ㅠㅠ 안쓰러워 엄청 큰 인형
하나 사와서 tv 볼 때 베고 누워 있고 싶었다. 5-6만 원대 였던 거 같은데 크기치곤 저렴한 편인 듯
나의 목적 간치아 💙 다스티 사랑해 💙 모스카토 다스티는 진짜 사랑이다. 간치아가 다른 다스티보다는 도수가 좀 높은 편인가? 이거 마시면 좀 잘 취한다. 냉장고 시원하게 해 놓고 한잔 크-!
트레이더스가 술이 정말 싸다. 마트에서 파는 것보다 평균 3-4천 원 더 저렴한 듯
케이준 2kg 사 오고 싶었는데 양이 넘 마나! 1kg이면 사 왔다 정말 ㅜㅜ 에어프라이에 해 먹음 꿀맛일 것 같은데 쿠퍙에서 양 작은 거 찾아봐야겠다.
집 근처 새로 생긴 꼬꼬뱅 아니다 생긴 지 꽤 된 건가? 사실 눈여겨본 사람과 ㅎㅎ 와 근데 너무 맛이..... 안타까웠다. 닭은 화덕에 구워 노릇노릇하고 맛있는데 저 까르보나라 소스가 너~무 달고...ㅜㅜ 까르보나라 아예 안 먹어보신 건가? 싶었다.. 안에 파스타 면도 있었는데 진짜 자녀분들이라도 오셔서 먹어주셨으면..
마무리로 우리의 교토리 밤중에 드라이브 겸 가기 좋은 곳 물론 내가 운전 안 해서 더 좋은 듯 하지만. 고즈넉하고 좋다. 갔을 때 항상 사람이 없던 시간 때에 가서 더 좋았던 듯. 마감 1시간 전 들어가서 40분 야무지게 웃고 나왔다🥰